어제 인천경기는 점점 강해지는 인천유나이티드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차피 플레이오프는 남의 잔치가 되었지만 마지막까지 선전하는 선수들의
모습 넘 좋았습니다.
컵대회 때 써포터즈 보이콧 할때 문학보조경기장에 수원 써포터즈 300명 가량와서
완전히 수원 홈경기장이 된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아마 이정도 인원 몰려 올 것임. 그때 수원 써포터즈 한테 당한
치욕을 갚기 위해서라도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은 모두 와서 인천의 축구열기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모두 오시거지요.
그럼 다음 주에 경기장에서 보시지요. 인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