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를 보러 멀리 가평에서 비가 오는가운데 차를 몰고 왔습니다.
경기가 취소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경기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행이 경기가 진행이 되어서 비를 맞으면서도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
인천이 우세한 경기를 하면서도 골이 들어가지 않아서 무척 안타까워했는데 후반 끝나기 전에 황연석선수가 교체되어 팀부위기를 살리면서 전재호 선수가 장우창선수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넣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가평에덴스포츠타운 전지 훈련을 와서 선수들과 알게 되였고 그 계기로 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는 인천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