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원정길은 아니였지만..
날씨가 쌀쌀해서...그래도 남쪽지방이라 춥지는 않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부슬부슬 내리는 비는 인천에 승리를 위해 내려주는 축복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경호원이 상자하나를 들고 오더군요
인천서포터즈에게 주라고..내용물은 경호원이 주어서..뭔가 했지만..
빵이 한가득 있더군요..
천사분이 오늘도 오셨구나...또 인사를 못 드리고.
매번 감사 합니다. 오늘도 서포터즈들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랑 같이 떠난 인천사랑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주신 떡,귤은 서포터즈들이 차안에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경기장에서 주신 커피도 힘이 될수 있었습니다.
원정에 갔다오신 모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