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님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더 부탁드릴께요..^^; 우선... 수원은 최강이 아닙니다..
다만 재수가 좋았던 팀일뿐입니다..최강은 인천입니다.
주주에 대한 구단의 배려 역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주주로서 써포터로서 인천에 대한 애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보내주신 입장권은 제가 시즌권이 있는 관계로 다른 사람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의 개막전, 최종경기 등 좋은 경기때도 부탁드릴께요.
제가 더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주주들에게 매치데이 매거진의 온라인 발송도 가능하실까 하는 문의입니다.
저 역시 매 홈경기때 소중하게 받아보고 있습니다만..
못 보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조금의 비용이 들더라도 주주들에게 보실 수 있는
온라인 형태로도 서비스 해주셨으면 합니다.
한주에 한번정도 메일링 서비스 식으로 온라인 가입 회원 이메일로 링크를 걸어
여기 홈페이지에 PDF형식으로 서비스 해주셔도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무척 많을 것입니다. 내년부터라도 서비스에 대한 기획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조금 비용은 들 수도 있겠지만..
몇일 안남은 경기 지하철(국철, 인천지하철), 터미널, 유동인구 많은 지역에
현수막 설치도 조금 더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르바이트 고용에 의한 효과보다 고정식 시각 효과가 마케팅 측면에서는
효율이 더 있으니까요..
이외에도 더 많지만..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릴 수도 있겠지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기틀을 잡아 내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의 말씀대로 이번 마지막 경기를
모든 시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저 역시 참여합니다.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