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평균 10000분 정도가 경기장을 찾아주십니다. 그중 감바오사카전,수원전은 주주초대권으로 인해 각각 35000명 20000명 정도가 모이고, 개막식 전북전과 어린이날 울산전에서는 2만명과 3만5천명이 경기장을 찾아주었습니다.
올시즌 최고 관중수가 3만5천명에다가 이번후기리그 4위의 성적과 컵대회에서의 선전,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인천의 홍보(예상이지만 해야겠지요)를 예상해 다음시즌 관중수는 좀 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2007년에 완공예정인 인천유일의 축구전용구장의 관중수요를 2만5천명으로 하는건 너무 적다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하우젠컵에서 문학보조구장에서의 경기는 상대적으로 관중석이 모자라 꽉찬 분위기를 연출했다지만 결국 관중수는 관중수 4000~4500명이 전부 아니었습니까.
앞으로 인천의 축구발전을 보건대 2만5천명은 너무 비좁다 생각합니다. 물론 2007년 완공당시의 상대적으로 문학보다 꽉차보이는 효과는 무시할수 없지만, 5년 10년 20년 앞을 내다보며 하는게 더 좋다는 저의 생각 입니다.
일례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날같은 구단은 홈구장이 3만명인가 하는데 관중석이모잘라 내년에 완공시킬 새로운 5만명인가6만명인가를 수용할수있는 새구장을 마련하는데에 따르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다지요.(그래서 다른구단이 멤버보강을 할동안 혼자 잠잠했고, 이번 윈터브레이크때에도 별다른 손을 안쓸듯..)
뭐 돈얘기때문에 그렇게 계획했다면 저로선 할말없구요.
그리고 인천 홍보말인데요. 버스정류장 뒤에 게시판같은데 보면 영화포스터 걸어놓는데 있잖아요. 그런데다가 홈경기홍보를 하면 어떨까요. 인천 스탭,선수,팬분들 다음시즌을 위해 힘내세요~
그렇죠 증축을 고려해서 설계시공하면 나중에 관중이 많아지고
비좁다 싶을때 충분히 증축해서 쓸수 있습니다 아직은 관중수가
많지 않기때문에 2만-2만5천 규모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정수2004-11-29
2만5천이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인천이 뭐 축구의 도시가 아직아니고.. 팬들도 정착이 안된만큼 고정 관중이 만명이 간신히 되는거같은데.. 접.. 안타갑지만서도 중소규모의 구장에 어느정도 찬모습을 보여주는게 선수들에게 더 힘이될듯...ㅋㅋ
김응범2004-11-29
적당한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빅 게임은 규모가 큰 문학에서 치른다니까
괜찮네요~
손주영2004-11-28
2만에서 2만5천석을 지지합니다...
여러가지 현실을 봤을 때 적당하다고 봅니다...
남궁경상2004-11-28
K리그 관중규모로 볼땐 2만석도 큰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15000석 규모의 경기장을 지어도 만원관중 하는날은 별로 없을듯.. 물론 어린이날 같은 이벤트날은 많이 오지만 이럴때는 문학경기장 쓰면 될것이고 나머지는 15000석 넓게 잡으면 18000석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병룡2004-11-28
20000~25000석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당장 대규모의 인원이 관람할 경우, 문학경기장에서 치르면 되구요.
관중이 꾸준히 많이 들 경우에는 경기장을 확장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설계할 때, 확장성을 염두해 두고 건설하면 되겠죠. 그러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찬교2004-11-28
관중많아지면 다시문학으로가죠머...-_-;;
김원석2004-11-28
2만5천이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관중이 넘쳐 미리 예약하고 하는 일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관중이 너무 많아 포화상태면 훌륭한 경기장인 문학경기장이 있으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권오봉2004-11-28
2만석이면 충분할듯 하네요....
솔찍히,. 감바 수원 울산전 만 좀 많이 왔지.. 나머지경기는
3천~15000정도 왔으니..2만석이면 경기장 꽉차보이고.. 좀 나중에
관중석이 모자랄정도로 열기가 높아지면...그때가서 조금씩 늘려가는것도 괜찬을것 같네요
박종석2004-11-28
한 3만은되야한다고 생각해요..2만오천은 쫌 그런것같아요 ㅡ/ㅡ;
성은규2004-11-28
스틸야드도 좌석수가 2만석이 좀 안되는데요.
제생각엔 2만5천석이면 충분할것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