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 오사카를 대파하며 화려하게 출발한 인유
지난 여름의 후기리그 정말 힘들었던 시즌..
아시아 최강의 서포터즈 그랑과 대등한 열기를 보여주던 인천의 서포터즈
외국인 손님들, 인천은 외국인이 많아서 경기장에서도 가끔 볼 수 있어요
2004년 인유의 마지막 경기가 시작
이정수 선수
신생팀 인천을 잘 이끌어준 신예 3인방
시즌 중반 합류해서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서기복 (시드니 올대)
인천의 별
전기 꼴찌 인천을 후기 4위로 올린 장외룡 감독
최강 마르셀 - 나드손 투톱을 잘 막아냈던 인천의 수비진
결과는 0-0 무승부 요즘 K리그 챔프를 결정하는 플레이오프를 보며 참 여러생각이 듭니다..
.. 세월참 빠르군요 .. 인천의 창단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뻐 죽던 때가
작년 이맘때였으니.. 알파이가 온다는 말에 너무 기뻤고 떠날때는 배신감도 많이 느꼈었죠.,,
무패 우승을 이뤄주겠다던 약속도 지키지 못했고 알파이를 팔아넘긴 안단장도 원망했었지요
전기리그 꼴찌라는 성적표를 보며 역시 k리그는 빡쌔구나 @_@;; 생각했습니다 ㅎㅎ 하지만 나의 팀이고 인천의 팀입니다.나는 인유를 사랑합니다
후기리그 4위를 기록하며 내년을 기약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개 떨구지마 인천 !죽을때까지 함께 뛰어보자 !"

1:2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