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는 시민을 위해서 시민들이 모여 만든 구단입니다.
아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좋은 취지를 가지고 출발을 하였으면,
사소한 것에도 신경을 쓰셔야 한다고 봅니다.
게시판에 하루에 4~5개의글. 많아야 10개도 채 되지 않는 글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답글이 달려있는 글은 보기가 힘듭니다.
몇개 올라오지도 않는 시민들의 의견과 말소리에 그렇게 귀를 기울이기 싫은건지요?
답글을 달린게 있다 싶으면 관리자가 아닌 일반 시민분들의 목소리입니다.
답하기 어렵다 싶으면 곧바로 그냥 삭제해버리고, 삭제후 통보도 전혀 하지 않고.
이게 시민구단에서 할 짓입니까?
작년만 하더라도 창단후 얼마 되지 않았다는 변명으로 항상 준비만 한다고 하더니,
현재 창단 초기보다 달라진것은 쇼핑몰에 레플리카와 몇개다른 상품만 올려놓은거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이 글을 읽고 따끔한 충고라 생각하시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절대 흥분을 하거나 취중언행을 한것이 아님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