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제도... 누가 생각해냈는지 모르지만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위해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된다.
45000원.. 솔직히 많은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리다매라 해야하나..많이 판다면 못파는것보단 나을것이다.
그리고 유니폼을 입고 자주 관람을 함으로써 팬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이다.
단기적으로 보면 안된다.. 장기적으로 봐야한다..
그 장기적 관점에서 봤을때 이번 선택은 매우 현명하다.
솔직히 tv보면서 수원삼성 부러웠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이전에 많은 팬들의 성원이 있었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다. 물론 구단의 투자도 있었지만...
인유도 시민의 관심이 집중되어서 더욱 인기있는 구단이 되어 광고효과가 더욱 들어난다면 투자도 더욱 늘어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더욱더 선수에 투자할 여력도 생기는것이다..
인천 구단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힘을 합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