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인천 토박이입니다.
올해 인유의 대 도약을 기대하고 있는 인천 시민의 한 사람이기도 하져..
감바 오사카 전을 계기로 05시즌 K리그에서 인천의 힘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인천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선진 클럽팀을 보면 서포터스뿐 아니라 일반 팬들도 홈경기가 열리면 홈팀을 열렬하게 응원해서 능력의
120%를 끌어내곤 합니다.
작년 인유의 경기에 얼마나 빈 자리가 많았습니까?
신생팀으로서 그러한 무관심 속에서 나름대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창단 2년째가 되는 올해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 팬들의 방문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작년 6월에 전역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개막전 포함해서 작년에 6번 밖에 경기장을 못찾은 제가 드리
기에 알맞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올해 가급적 많이 갈 생각이니 여러분들도 함께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을 보니 입장료 이야기가 나오는데 프로구단은 기업입니다.
기업의 목표는 이윤추구이죠..
인천 유나이티드는 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한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이익이 생기면 고스란히 주주들인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입장료를 아까워한다면, 그래서 경기장을 외면한다면 인유의 실력은 물론 구단 자체의 존제가 불투명
할 것입니다.
솔직히 축구경기 관람에 필요한 돈....
술 한번 안마시면 볼 수 있습니다.
게임방 한번 안가면 볼 수 있습니다.
군것질 한번 안하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올해 입장료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인천 유나이티드의 발전을 위해 투자를 한다, 더 나아
가 인유가 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인천과 인천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데 투자를 한다고 생각
하면서 경기장을 많이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7일 감바 오사카전이 벌어지는 문학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참~!
멤버쉽 카드 분실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재발급 가능한지 알고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