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에 무료입장카드까지는 이해하려 했지만 입장료에서 넘어갑니다.
뭔가 깊은 뜻이 있어 하시일이겠지만 입장료는 그대로 두는 것이 낳을 뻔 했습니다.
그래야 축구에 쪼금이라도 관심을 두신 분들도 걍 레플구매하여 축구 구경하고 재미 붙으면 나중에는 작년의 티켓가격에도 꿋꿋하게 잘 나오실것같은데.....
청소년 인터넷예매 1000원에 bc카드결재시 0원은 진짜로 넘어갑니다.
(그렇다고 성인 3000원에 bc카드결재시 2000원은 경기장까지 오고가는 차비도 안되는......)
똑같은 수입이라면 만명의 관중이 좋지 않습니까? 관중이 많다는건... 그만큼 광고 효과가 클테고 그럼 곧 스폰 금액이 클거 아닙니까. 이런저런 이유들 말고라도 단순한 소비자 입장에서나 개인적으로 볼때 저렴해서 정말 좋습니다.
고성민2005-02-22
저는 물론 레플+홈 시즌권을 사겠지만, 가족이나 다른 사람과 함께 갈때 저렴하고 정말 좋겠구만 왜 그러실까.. 올해 캐치프레이즈가 "푸른 물결 2005"입니다. 입장료 수입이 좀 줄더라도 올해 경기장을 이곳저곳 옮기며 빼앗긴 관중이 다시 찾게하고 문학을 푸른색으로 뒤 덮겠다는 마케팅이랍니다. 만원씩 천명이나 천원씩 만명이나 입장료 수입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