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04년 시즌이 끝난 지 몇일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서 05년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월드컵 최종예선 때문에 작년보다 시즌이 앞당겨 저서 세월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단이나 구단 프런트는 시간이 짧기만 합니다.
선수단이나, 프런트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은 왜 일까요 ?
그렇지만 우리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이 부자처럼 보이는 구단보다 더 많습니다.
자랑한번 하겠습니다.
우리구단은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시민 구단이며 260만 시민을 대표하는 시장님이 구단주 이십니다.
이점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시면 답 글 올려주세요!
창단경기에 외국 프로 팀을 불러 4대0 으로 승리 하였습니다
현재 까지는 국내 최초입니다.
기업구단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막강 맨파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른 구단은 유명하고 좋은 선수를 스카우트 했다고 자랑 하지만 우리는 05년 우수한 신인 선수를 스카우트 했다고 자랑 할 수 있습니다.
10만 명이 넘는 팬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점 또한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 시도 되였고 최다 입니다.
문학 경기장에서는 경기 때마다 매치데이 매거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또한 국내 최초로 시도 되고 있습니다.
인천 Utd는 팬 여러분과 함께 또 하나의 신화를 창조 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염려와 우려 속에 새로운 모험에 도전 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최고의 열정을 갖고있는 서포터즈와 국내 최고의 시민구단을 보유하고있는
자존심강한 인천시민이 계시기에.....
"박리다매"라는 고사성어를 알고 있었지만 시도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인천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국 프로축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세련되지 못하지만 "푸른물결 2005"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만들고 표현 그대로
문학경기장에 푸른 물결이 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시킬 계획입니다.
구단의 노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천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서포터즈 여러분, 주주 여러분, 인천을 사랑하시는 시민여러분께서 적극참여 하시고 도와주셔야 구단이 튼튼해지고 명문구단으로 도약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구단은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우리모두 20-30년 후에 아들과 손녀와 함께 경기장에 나와 우리가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노라고 자랑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구단에서는 2005년도 선수단유니폼을 한 가구 한 벌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위해, 선수단과 똑같은 레프리카를 공급하기위해 선수단 유니폼 모델까지 일부 수정
하지 않으면 안될 사정도 있었으나 큰 일을 위해서는 아쉬움을 떨쳐버릴수 있었습니다.
유니폼을 구입 하시는 분께는 홈 전경기를 관람 하실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 드립니다.
입장 카드는 1명부터 18명이 한꺼번에 입장 하실 수도 있습니다, 18회를 쓰시면 새 카드를 구입 하셔야 하지만, 팬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본인이 못쓰시면 친구,동생,이웃사촌에게 쓰시게 하셔도 무방하며 많은 분들이 경기장을 찾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더 많은 고민과 계획을 팬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발전적인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2005년에는 건강하고 희망찬 한 해가 되실 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영하의 날씨에도 문학경기장 잔디 위에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 27일 오후2시 문학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