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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해서 특훈…‘6강 담금질’

1570 구단뉴스 2007-09-13 795
14일까지…공격-미드필드-수비 조직력 극대화 등 집중훈련 15일 정규리그 부산전-18일 FA컵 8강 서울전 등 승리사냥 올 시즌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이고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남 남해에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담금질이 한창이다. 13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남해에 캠프를 차린 인천 선수단은 14일까지 2박3일간의 기간은 짧지만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친뒤 부산으로 이동, 15일 부산 아이파크와 정규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를 갖게 된다. 부산원정 경기 승리로 정규리그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교두보 마련과 18일 서울과의 FA컵 8강전 승리 등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서는 박이천 인천 감독은 이번 남해 특별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정신력 강화와 조직력 다지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박감독은 “남은 6경기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하는 만큼 선수들에게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 선수단은 지난 5일부터 문학구장과 승기연습구장에서 체력훈련을 통해 주요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며 공격력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전술 훈련도 병행하는 등 치열해질 막판 레이스에 대비한 훈련을 계속 해왔다. 한편 인천의 올 시즌 남은 홈경기는 오는 18일 FA컵 8강전 서울과의 경기에 이어 22일 수원과의 정규리그 22라운드 및 10월 6일 울산과 정규리그 24라운드를 벌인다. 또 인천이 정규리그 6강에 오를 경우 10월 20일부터 벌어지는 플레이오프 일정에 맞춰 경기를 치르게 된다. <경기장면 사진 있음> 인천 데얀이 지난 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 K리그 20라운드 인천대 광주전에서 상대팀 수비수를 피해 공을 드리블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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