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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선수단 태안 자원봉사 동참

1644 구단뉴스 2008-01-03 1047
8일 만리포서 피해복구 작업…서포터즈-구단직원 등 100여명 동행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태안 원유유출 사고현장에서 자원봉사로 올 시즌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3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영국 유학에서 돌아온 장외룡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서포터즈, 구단 직원 등 100여명이 오는 8일 태안의 만리포해수욕장에서 기름유출 피해복구 작업에 동참한다. 인천 선수단 일행은 오는 7일 오후 태안에 도착, 현지에서 1박을 한뒤 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40분까지 기름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 구단은 방제작업에 필요한 도구와 서포터즈가 이용할 전세버스 및 숙식비 등을 제공한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올 시즌에 대비한 본격 훈련에 돌입하기에 앞서 기름 유출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태안에서 자원봉사 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태안 주민들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우리 선수단과 서포터즈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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