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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신임 코치 일문일답...고향팀인 인천에 코치로 돌아와 기쁘다

1675 구단뉴스 2008-02-18 976
“고향팀인 인천에 코치로 돌아와 기쁘다” 김봉길 신임 코치 일문일답 “장외룡 감독과 함께 좋은 경기내용으로 인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장외룡 감독과 함께 고향팀인 인천의 발전과 좋은 경기내용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신임 코치로 선임된 김봉길 코치는 18일 “인천에 프로팀이 생길 때부터 언젠가는 지도자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며 “다른 코칭스태프와 함께 장 감독을 잘 보좌해 인천 선수들을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김봉길 코치와 가진 일문일답. - 부평동중과 부평고 출신의 인천 토박이인데 고향팀에 돌아온 소감은. = 고향팀인 인천구단과 인연을 맺게되어 기쁘다. 고향을 그리워 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인천에 프로팀이 생겼을때부터 언젠가는 인천 팀에 보탬이 되는 지도자가 되기를 기대했다. - 인천의 장외룡 감독 김시석 코치와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다는데. = 장외룡 감독은 연세대 선배로 개인적으로 자주 연락하는 사이지만, 후배로써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준 장 선배와 함께 일하게 많이 배우도록 노력하겠다. 김시석 코치와는 지역 선후배로 부평고 재학시절 인천대 선수로 뛰던 김시석 코치와 연습게임도 하며 친하게 지내 왔다. - 고향팀의 지도자로 돌아왔는데 앞으로 각오나 계획은. = 백암고 출신 안재곤과 전남출신 이준영, 장경진 등 제자들을 인천에서 다시만나 감회가 새롭다. 좋은 지도자는 팬들에게 좋은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감독을 잘 보좌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지도자로 인천 구단에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아들이 경기도 용인에 있는 신갈고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한다는데. = 선수로서 장성할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좋아하고 열심히 하니까 축구 코치인 아버지로써 좋은 선수가 되도록 조언도 해주고 있다. - 인천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전남에 있을 때부터 인천 팬들은 다른 어느 구단 팬들 못지 않게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는걸 잘 알고 있다. 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태프들도 팬들의 성원에 늘 감사하고 있다. 인천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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