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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영화‘비상’MBC서 특선 방영

1686 구단뉴스 2008-03-03 1511
6일 오후 2시15분…인천구단 지난 2005년 K-리그 준우승 과정 담아 3만9천여명 관람…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다관객 동원 등 기록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난 2005년 창단 2년만에 K-리그 준우승의 기적을 이루기까지 과정을 담은 영화 ‘비상’이 오는 6일 오후 2시 15분 MBC 특선영화로 방영된다. 3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비상’이 공중파 방송인 MBC의 정규 프로그램 시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K-리그 팀을 소재로 한 국내 최초의 스포츠영화인 ‘비상’은 2006년 12월14일 개봉한 뒤 3만9420명이 관람,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최다 관중동원 기록을 세워 스포츠 소재의 다큐멘터리라는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영화가 상영중이던 2007년 1~2월에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네이버 관객 평점 9.62의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화 ‘비상’을 만든 임유철 감독은 지난해 제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비상’은 인천구단이 창단 2년만인 2005년 K-리그에서 전후기 통합 순위 1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부산 아이파크를 2대0으로 꺾은뒤 챔피언결정전에서 울산 현대와 1승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차에 뒤져 준우승을 차지한 장외룡 감독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뤄 인천 팬들은 물론 일반 영화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며 화제가 됐다. 영화 ‘비상’은 지난해 8월 DVD로 출시,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개봉 당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화제가 됐던 ‘비상’이 MBC를 통해 방영하게 돼 영화를 보지 못한 많은 팬들이 감상할 수 있게 됐다”며 “영화 ‘비상’을 시청한 많은 사람들이 인천구단과 오는 8일 개막하는 K-리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상 포스터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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