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인하부중 소개 교장소감>
인하부중 ‘즐겁고 활기찬 학교’ 목표로 창조적인 사람 육성
문희국 교장 “선수들끼리 서로 격려하는 모습보니 대견”
인하부중은 도덕적 품성을 갖추고 자율적이며 창조적인 사람으로 기르기 위해 노력하며 ‘즐겁고 활기찬 학교’를 만드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인하부중은 1969년 개교이래 38회 졸업생 1만6,997명을 배출한 전통있는 학교로 현재 27개 학급의 학생 1,152명에 교직원 45명이다.
인하부중은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로 교육활동을 선도하는 중심의 역할을 담당하며 교사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학교이다. 인하대학과 연계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카우트 활동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학교다. 한편 인천지역 중학교중에서는 가장 많은 서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구명문으로도 유명하다.
인하부중 문희국 교장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면서 학생들이 활기찬 학교생활을 누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 기대이상으로 결승까지 진출하니 흐뭇하다”며 “넓은 문학경기장에서 서로를 끊임없이 격려하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검단중 “큰 꿈을 가져라” 이념아래 바른 인성 갖도록 유도
김해웅 교장 “많은 관심과 지원 보내준 학부모에게 감사”
검단중은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사람으로 기르기 위해 노력하며 ‘명랑하고 활기찬 꿈과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검단중은 1970년 개교이래 8,1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현재 31학급의 학생 1,190명에 교직원 66명이다.
검단중은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치료교육 및 꿈을 키우는 독서교실 등의 특색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교육실현을 위해 영어까페 프로그램 및 EBS 영어위성 방송시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다양한 학교교육 혁신활동으로 학교혁신평가 종합우수학교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태권도와 역도부가 있으며 역도부는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했다.
검단중의 김해웅 교장은 “미들스타리그가 열리는 내내 홈경기마다 여러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함께 응원을 하는 등 즐거웠는데 결승까지 진출해 무척 기쁘다”며 “평소 체육진흥회 등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하-검단 교장 사진 있음>

인하부중 문희국 교장

검단중 김해웅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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