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안상수 구단주INCHEON UNITED
공지사항
NOTICE인천유나이티드 MD 공모전
인천UTD, 윈저어워즈 '비전상' 수상
1913 공지사항 2008-12-15 1138지난 12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2008 윈저어워즈 한국축구대상' 시상식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비전상을 수상했다.
비전상을 받은 인천유나이티드의 구단주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은 "최고의 시민구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인천 시민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비전상
시민구단 인천 유나이티드는 한국 프로 스포츠단의 '모범 사례'이자 새 비전을 제시한 구단으로 평가된다. 시민주 공모로 165억원의 창단 자본금을 마련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챔피언결정전 진출, 흑자경영이란 성과를 창단(2004년) 2년 만에 모두 이뤄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009년 코스닥 상장(上場)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단측은 국내 최초의 상장구단이라는 상징성 외에도 안정적인 재원 조달로 팀 성적과 인기가 동반 상승하는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내년부터 15번째 K리그 멤버가 되는 강원FC 등 시민 구단은 물론이고 대기업의 지원을 받는 구단들도 인천 유나이티드를 구단 운영의 '교과서'처럼 생각한다.
'성적'과 '실속'이라는 두 마리 토끼만 잡은 것이 아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구단 산하 유소년팀인 U-12팀 창단, 어린이 축구교실 '아이(I)-유나이티드' 운영 등 축구 저변 확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2004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미들 스타리그'는 축구부가 아닌 인천 지역 일반 중학생들만 참여할 수 있는데 올해엔 68개 중학교가 참가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 12월10일 조선일보 기사 중 )
<사진>12일 오후 3시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조선일보 제정 2008 윈저어워즈 한국축구대상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이 인천 유나이티드 안상수 구단주(오른쪽)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안상수 구단주
<사진>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안상수 구단주- 첨부1첨부 파일 다운로드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NEXT MATCH
김천
V
05월 09일(토) 16:30
@김천종합운동장
인천
LAST MATCH
대전
0:0
05월 05일(화) 16:30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