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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K-리그 신생팀 강원FC ‘한수지도’

1933 구단뉴스 2009-01-17 1928
새 용병 카디코프스키 선제골 이어 강수일-박창헌 추가골로 3대1 낙승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 신생팀 강원FC와 가진 연습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인천은 17일 속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연습경기에서 새 용병 카디코프스키와 강수일, 박창헌의 연속골로 3대1의 낙승을 거두었다. 쌀쌀한 날씨속에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인천은 카디코프스키과 신인 유병수를 투톱으로 세워 시종일관 주도권을 쥐고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인천의 첫골은 마케도니아 국가대표 출신 카디코프스키의 발끝에서 나왔다. 카디코프스키는 전반 23분 미드필드에서 넘어온 공을 받아 강원 골키퍼 유현의 머리를 살짝 넘기는 로빙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을 1대0으로 마친 인천은 후반들어 공세를 늦추지 않고 몰아붙여 교체멤버로 들어온 지난해 2군리그 MVP 강수일의 헤딩골과 박창헌의 연속골로 3대0으로 앞서갔다. 강원은 테스트 용병인 파울로가 한골을 만회하며 따라붙었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선취골을 뽑은 인천의 새 용병 카디코프스키는 전방에서 파워 넘치는 플레이로 강원 수비진을 흔들어 올 시즌 K-리그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끝> 사진설명: 17일 강원도 속초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FC-강원FC의 연습경기에서 인천 유병수가 강원 이을용의 마크를 피해 공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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