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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꺾고 올시즌 무패행진 이끈 페트코비치 감독 인터뷰

1998 구단뉴스 2009-03-24 618
대전 꺾고 올시즌 무패행진 이끈 페트코비치 감독 인터뷰 - 지난시즌 인천은 리그에 포커스를 두고 경기운영을 했는데 이번 시즌 한정된 스쿼드로 어느쪽에 포커스를 맞출 것인지? = 먼저 리그가 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컵대회 역시 하나의 경기이므로 매경기,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는 부상에서 회복되는 선수나 새로 들어온 선수들의 적응력을 키우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 오늘 경기 소감은. = 컵대회는 부담이 적어서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서 관중들이 적은 것이 약간 아쉽다. 윤원일, 노종건, 김상록 선수의 몸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정혁선수 역시 가능성을 발견한 것에 만족한다. 차후 보완할 점도 많이 발견한 경기였다. - 중앙 미드필드 진이 자주 바뀌는데 이것은 어떤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 수비라인은 문제없이 잘 움직이고 있다. 다만 드라간 선수가 리그 초반부터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여러선수를 기용함으로써 점검을 많이 하고 있다. 전남전을 통해서 장원석 선수의 가능성도 발견한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손대호, 노종건 선수등을 기용함으로써 더욱 두터운 중원라인을 형성할 것이다. 우리팀은 중앙미드필더가 비교적 풍부하다고 생각한다. - 언제쯤 베스트 일레븐이 선보여질 것인지? = 아직은 정확하지 않다. 다만 매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는 열한명 모두가 베스트 일레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2,3경기를 치르고 나면 베스트 일레븐이 좀 더 뚜렷하게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생각한다. / 글 = 김동환 UTD기자 (finalround@hanmail.net), 사진=김지혜 UTD기자(hide5-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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