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과 ‘유쾌한 저녁’ 드세요
인천UTD, 홈경기마다 4명 추첨...동반 1명 포함 시즌 종료후 저녁식사 초대
“허정무 인천감독과 ‘유쾌한 저녁’ 함께 드세요”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남은 홈경기마다 추첨을 통해 허정무 감독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구단은 오는 26일 전북 현대와 ‘쏘나타 K-리그 2010’ 23라운드 등 올 시즌 4차례 남은 홈게임마다 경기 종료후 허 감독이 직접 추첨을 통해 저녁 식사에 초대할 4명의 팬을 뽑는다.
허 감독은 이렇게 선정된 4명과 동반 1명 등 4경기에서 뽑힌 모두 32명의 팬을 시즌이 끝난 뒤 저녁식사에 초대할 예정이다.
‘허 감독과 함께하는 유쾌한 저녁’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등은 인천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허정무 감독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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