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15일 올 시즌 유니폼 공개
목포서 포토데이 행사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전지훈련중인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2011 K-리그 포토데이 행사를 갖고 올 시즌 유니폼을 공개한다.
14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이날 포토데이 행사에는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지난 1월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안컵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석했던 유병수와 전재호, 정혁, 이재권, 송유걸 등이 참가한다.
또 올 시즌 새로 팀에 합류한 카파제, 디에고, 바이아 등 외국 선수와 배효성, 정인환, 김명운 등 이적선수들이 첫 선을 보인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달 괌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다녀온 뒤 7일부터 목포에서 올 시즌 개막을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인천서 훈련중인 2군 선수들은 17일 오후 1시 포토데이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