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유병수 “K리그 최초 득점왕 2연패 목표”

2586 구단뉴스 2011-02-22 1196
유병수 “K리그 최초 득점왕 2연패 목표” 인천 유나이티드와 22일 2013년까지 계약 연장에 사인을 마친 유병수는 “구단과 계약연장이 잘 마무리 되어 다행”이라며 “올 시즌 팀의 K리그 우승과 개인적으로 K리그 최초로 득점왕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유병수와 일문일답. - 구단과 재계약에 사인했는데 소감과 올 시즌 각오는? = 계약연장에 대해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다. 작년 팀 성적이 안 좋았는데 올 시즌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넘어 리그 우승이 목표이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더 많은 골을 넣어서 K리그 최초로 득점왕 2연패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아시안컵 참가 때문에 팀 훈련에 늦게 참여했는데. = 팀에 돌아와 보니 선수들이 많이 바뀌었다. 늦게 합류한 만큼 팀 분위기에 적응하고 조직력을 맞추는데 적극적으로 하겠다. - 인천이 올 시즌 어떻게 달라질까? = 지난해에는 허정무 감독님이 시즌 중반 합류하셨기 때문에 허감독께서 구상하는 축구 스타일을 해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올해는 괌에서 체력훈련을 끝내고 목포에 와서 전술 훈련을 계속했기 때문에 작년처럼 막판에 동점을 허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매 경기 재밌는 경기를 할 것이고 까다로운 팀이 될 것이다. - 인천구단은 올 시즌이 문학구장에서의 마지막 시즌이고 내년 시즌부터 숭의 구장에서 경기 하는데 소감이나 기대감은 어떤가? = 문학에서 창단했고 나도 데뷔했기 때문에 감회가 남다르지만 내년 시즌에는 숭의구장에서 첫 골을 뽑아내는 주인공이 돼서 특별한 세리머니를 보여드리고 싶다. - 아시안컵 대표팀에서 돌아와 팀에 합류했을 때 허정무 감독의 특별한 주문이 있었나? = 골을 넣는 것과 문전플레이, 팀플레이 등에 대해 세세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다. 작년보다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인천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인천은 나에가 첫 프로팀이자 내가 알려진 팀이다. 대표팀으로 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대표선수이전에 인천선수다. 항상 인천 팬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유병수 사진 있음>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구단뉴스

인천UTD, 실력파 여가수 한소아 홍보대사 위촉

홍보팀 2011-02-23 2227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10월 02일 (토) 19: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수원

NEXT MATCH

서울

V

09월 22일(수) 19:00
@서울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0:1

09월 19일(일) 14:00

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