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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중 ‘미들스타리그 2011’ 우승

2644 구단뉴스 2011-10-16 1166
동산중 ‘미들스타리그 2011’ 우승 승부차기 끝에 논현중 4대3으로 제압...홍콩 축구연수 티켓 확보 MVP 박수범(동산중)-득점왕 김효석(계산중) 영예 동산중학교가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제전인 ‘미들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논현중을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동산중은 16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전반과 후반전을 득점없이 비겨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부차기로 들어간 양팀은 논현중이 두명의 키커가 실축을 한 반면 동산중은 1명의 선수만이 실수를 하고 4명의 선수가 모두 성공시켜 4대3으로 논현중을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동산중은 대회 참가한 뒤 첫 번째 정상에 올라 선수 전원과 담당교사가 겨울 방학을 이용, 3박4일간의 홍콩 축구연수 티켓도 손에 넣었다. 이번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동산중의 주장 박수범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득점왕은 모두 16골을 넣은 계산중 김효석 선수가 차지했다. 또 미들스타리그 예선리그부터 경기를 진행한 이남해, 박영길, 유성은, 김미영 심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 미들스타리그 2011 결승전 전적 논현중 0 – 0 동산중(3-4 승부차기) ◆ 미들스타리그 2011 개인상 △ 최우수선수(MVP)=박수범(동산중) △득점왕=김효석(16골 계산중) △공로패=이남해, 박영길, 유성은, 김미영 <사진 설명> “우리가 챔피언” 동산중 선수들이 16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논현중을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이겨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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