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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올림픽 대표팀 최종 명단 포함…오만전 참가

2804 공지사항 2011-09-07 5010
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 조커’ 박준태가 올림픽 대표팀의 일원으로 오만전에 참가한다. 홍명보 감독은 7일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 오만전에 참가할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박준태를 비롯해 홍정호(제주), 홍철(성남), 윤빛가람(경남) 등 A대표팀과 K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박준태는 “나 뿐만 아니라 올림픽 대표팀에 뽑힌 모든 선수들이 나의 팀은 현재 소속팀과 대한민국 이렇게 두 개라는 생각으로 훈련에 임한다. 이번 오만과의 홈경기 다음 일정은 빡빡한 중동 원정인만큼 홈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출전 기회가 주어지도록 최상의 몸상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박준태는 지난 6월 초 올림픽 대표팀 2차 예선 요르단전을 앞두고 발표한 23명의 최종 명단에도 합류했었지만 정작 요르단전에는 출전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빠른 발과 날카로운 플레이가 장점인 박준태가 요르단전의 아쉬움을 털고 오만전에서 맹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준태가 포함된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오전 11시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될 예정이다. 오만전은 21일 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다. ※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1차전 오만전 소집 명단(24명) GK : 노동건(고려대), 이범영(부산아이파크), 하강진(성남일화) DF : 김기희(대구FC), 김태환(FC서울), 오재석(강원FC), 윤석영(전남드래곤즈), 장현수(연세대), 황석호(대구대), 홍정호(제주유나이티드), 홍철(성남일화) MF : 김보경(세레소 오사카, 일본), 고무열(포항스틸러스), 박종우(부산아이파크), 박준태(인천유나이티드), 윤일록(경남FC), 윤빛가람(경남FC), 정우영(교토상가, 일본), 조영철(알비렉스 니가타, 일본), 한국영(쇼난 벨마레, 일본) FW : 김민우(사간도스, 일본), 김현성(대구FC), 배천석(빗셀고베, 일본), 백성동(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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