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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전 교체 투입’ 박준태, “짧은 시간, 좋은 경험이 됐다”

2830 공지사항 2011-10-10 5149
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조커’ 박준태(22)가 우즈벡전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박준태는 7일 오후 5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후반 36분 백성동과 교체 투입돼 10여 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김경중, 윤일록과 함께 공격형 미드필드진을 구성해 폴란드의 골문을 노렸다. 나쁘지 않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출전 시간이 워낙 짧아 제 기량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아쉬움은 있었다. 하지만 박준태는 의외로 담담했다. 그는 “5분이 됐든 10분이 됐든 상관없었다. 투입이 된다면 짧은 시간이라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생각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라고 말했다. 박준태는 “경기 들어가기 전에는 담담했다. 자신감을 갖고 즐기자고 스스로 생각했다. 긴장보다는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우선”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11월 중동 2연전에 관한 각오도 밝혔다. 박준태는 “만약 대표팀에 뽑힌다면 팀 색깔에 맞추겠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서 뛰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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