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뿌리인 U-12팀이 ‘MBC 꿈나무축구리그’ 정상에 올랐다. 인천 U-12팀은 24일 충남 부여 구드래 B구장에서 열린 안산레전드 FC와의 ‘MBC 꿈나무축구리그’ 9라운드 최종전에서 6-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한 인천 U-12팀은 7승 2무 무패의 전적으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B그룹 우승을 차지한 인천 U-12팀은 오는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최종 결선대회에 참가한다. 한편 인천 U-12팀을 우승으로 이끈 천성훈(안현초 6)이 6골로 득점상, 이영화(옥련초 6)가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지도자상은 김태종 코치가 수상했다. 인터풋볼 이현민 에디터
INCHEON UNITED
구단뉴스
IUFC MATCH
NEXT HOME MATCH
NEXT MATCH
울산
V
09월 12일(토) 16:30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2:1
09월 08일(화) 19:30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