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감독, 8월 K리그 '소니코리아 이달의 감독' 선정 인천유나이티드 김봉길 감독이 8월 K리그 ‘소니코리아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었습니다. 올 시즌 5승 9무 9패로 K리그 클래식 8위를 기록 중인 인천은, 8월 한 달 동안 4승 1무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2014년 신설된 '소니코리아 이달의 감독'은 연승, 승점, 승률 등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지를 정량적 데이터로 산출한 뒤 이를 바탕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최종 선정하며,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 감독 전체를 후보로 매월 1회 발표합니다. '소니코리아 이달의 감독‘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글로벌기업 ’소니‘의 후원으로 디지털 미러리스 카메라 ‘NEX-5T'가 수여되고, 연말 최우수감독상 선정 시에도 자료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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