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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19R] 경남전 경기 후 감독 인터뷰

368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상현 2011-07-25 1045
-총평 =우리 선수들 부담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는 것 같다. 그 동안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치고 비겼고 지난번 수원에 졌다. 때문에 심적인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2주간의 리그 휴식 기간에 새로운 마음과 생각으로 남은 경기를 치르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위축되고 부담을 가지고 실점 이후에 살아는 것은 좋지 않다. 다음 경기부터는 다른 모습으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준태를 수비수와 교체했다. 쉽지 않은 결정인데 어떻게 생각했나 =팀의 공격진에 선수 보강으로 보다 공격적인 축구 구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은 힘든 상황이다. 이러한 점이 바뀐다면 더 좋은 플레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 전반 적으로 수비가 안 좋았다고 생각한다. -전재호가 전반에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어떤지 =상태를 지켜 봐야 한다. 무릎 인대에 부상으로 생각 한다. 현재로는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유병수의 이적 후 복안이나 대안은? =유병수가 우리 팀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부진 했지만 부상과 대내외적으로 심적 고통이 심했다. 그리고 작년에 재계약 할 당시 해외로의 이적은 돕기로 했다. 오늘 경기까지 뛰어주길 바랬는데 경기 하루 전에 구단에 연락을 받아 당혹스러웠다. 오늘 경기에서는 손실이지만 해외에서 잘했으면 한다. -유병수가 유럽이 아닌 사우디리그로 이적한다고 하는데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바이 아웃 조항이 있어 어쩔 수 없다. 현재는 사우디, 그리스, 독일리그의 팀과 협상하고 있다고들었다. 중동에서 이정수 조용형 이영표 등의 선수들이 뛰었거나 뛰고 있다. 다른 리그를 경험하면 어떤 리그를 가든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능하면 유럽이 좋지만 다른 리그에서도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글 = 박상현 UTD 기자(thiefboys@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 기자(boriw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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