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골키퍼 조수혁 선수와 공격수 권혁진 선수가 나란히 웨딩마치를 올립니다.
조수혁 선수는 12월 13일(토) 오후 3시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벨라지움에서 미모의 신부 김희경 씨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다음날인 12월 14일(일) 오후 1시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아라마리나컨벤션에서는 권혁진 선수가 아름다운 신부 김혜민 씨와 화촉을 밝힙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조수혁 : 12월 13일 오후 3시 서울시 대치동 컨벤션벨라지움 2층 사브리나
권혁진 : 12월 14일 오후 1시 경기도 김포시 아라마리나컨벤션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