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U-18 대건고등학교 선수단이 ‘2015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조별예선에서 2승 1무를 거두고 16강전부터 차례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던 대건고 선수단은 상주상무 U-18 용운고등학교와 결승전에서 0-1로 패했지만, 2015시즌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 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임중용 감독 부임 이후 첫 공식 대회로서 더 의미있는 대회였습니다.
지난 2주간 군산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참여한 대건고등학교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