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최전방 공격수 엔조 선수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엔조 선수는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로 지난 2017시즌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인천에 입단하며 국내 무대에 발을 내딛었으며, K리그 클래식에서 총 6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했습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은 2017년 12월 31일부로 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떠나게 된 엔조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커리어에 크나 큰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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