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김진야, 김정호 선수가 대한민국 U-23 대표팀(감독 김학범) 6월 소집훈련에 참가합니다.
5월 28일 파주NFC에 소집되는 U-23 대표팀은 2주 간 훈련을 진행한 다음,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현지 적응을 위해 6월 중순경 인도네시아로 떠나 현지 클럽팀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 등과 평가전을 치른 뒤 6월 24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지난 번에 이어 다시 한 번 대표팀에 뽑힌 김진야, 김정호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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