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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천 감독...5월12일 수원전(원정) 경기 종료후

6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희수 2007-05-14 916
5월12일 수원전(원정) 박이천 감독님 인터뷰 Q. 오늘 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아쉽게 졌습니다. 골 결정력 부분에 문제가 많은거 같은데. A. 골 결정력도 골 결정력이지만 방승환, 박재현, 이준영으로 이어지는 공격진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잘 안되었다. 패스 할 타이밍과 드리블 할 타이밍이 있는데 그 타이밍을 잘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공을 빼앗기고 많은 찬스를 놓쳤던 거 같다. 결과적으로 1골로 갈라졌는데. 이관우 선수의 프리킥이 너무 좋아서 막기가 어려웠다. 이관우 선수를 칭찬하고 싶다. Q.드라간 선수가 많이 지쳐 보이는데,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나요? 오늘 김상록 선수도 후반에 투입하셨는데 전술적인 약속인지 궁금합니다. A. 일정이 빠듯하다보니까. 드라간이 많이 지쳐 있다. 김상록 선수는 10경기를 연속 뛰면서 체력적으로 지쳐 있어서, 후반에 투입하였다. Q.빠른 공격수를 4명 세우셨는데, 결과에 만족하시는지요. A.만족한다. 상대가 키가 크고 느린 선수가 많기 때문에. 전반전에는 빠른 선수 투입으로 우리가 경기를 잘 풀었다. 찬스도 많았고,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기본기 부족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Q.라돈치치가 몇 경기 결장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요? A.라돈치치는 허벅지 부상이다. 상태를 봐가면서 출장 시키겠다. Q.전재호 선수의 부상은 심각한가요. 내일 봐야 알거 같다. 아쉬운 게 안정환 선수가 고의적으로 발을 밟았다. 같은 선수로서 보호할 의무가 있는데, 마지막 부상 입힐 때 행동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Q.‘팔꿈치 반칙에 대해서 퇴장을 주겠다.’고 심판 위원회에서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수 많은 반칙속에 팔꿈치 반칙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내가 알기로는 고의성이 없다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안다. 그러니까. 우연히 상대 선수를 친다면 그건 반칙이 아니다. 하지만 일부러 선수를 친다면 그건 반칙이다. 한마디로 심판이 봐서 ‘반칙이다. 아니다.’는 심판이 결정할 문제다. Q.남은경기는 어떻게 운영하실지요? A.컵대회도 중요해졌다. 우리가 승점은 같은데 골득실에서 밀려가지고 2위인데 대구가 뒤에서 2점차로 바싹 쫓고 있다. 다음 경기는 제주랑 하는데, 제주와 포항은 이겨야 할거 같다. 체력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힘들지만 이겨내서 유종의 미를 걷었으면 좋겠다. 글= 박희수 UTD기자(wsunlc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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