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단중 ‘미들스타리그’ 두 번째 정상 “우뚝”

353 미들스타리그 관리자 2008-11-09 2758
검단중 ‘미들스타리그’ 두 번째 정상 “우뚝” 오세혁-오동현-허준영 1골씩...인하부중 3대0 눌러 ‘괌 축구연수’ 티켓 차지 MVP 검단중 김동호-득점왕 검암중 조재훈 선수...김경태-이남영심판 공로패 검단중학교가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제전인 ‘미들스타리그 2008’에서 인하부중을 3대0으로 누르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검단중은 9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서 오세혁, 오동현, 하준영 선수의 연속골로 인하사대부속중을 3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지난 2006년 챔피언인 검단중은 ‘미들스타리그’ 대회 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록을 세웠으며 선수 전원과 담당교사는 겨울방학에 미국 괌에서 열리는 3박4일간의 축구연수 티켓을 거머쥐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앞서 가진 이날 경기에서 검단중은 전반 코너킥 상황에서만 오세혁 선수와 오동현 선수가 두골을 뽑아냈다. 후반들어 검단중은 만회골을 터뜨리려는 인하부중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찬스를 노리다 허준영 선수가 쐐기골을 터뜨려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번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검단중의 주장 김동호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득점왕에는 14골을 넣은 검암중의 조재훈 선수가 차지했으며 김경태, 이남영 심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동호 선수는 “함께 뛴 우리 선수들이 한경기 한경기가 고비라고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은 것이 우승까지 한 것 같다”며 “최우수 선수도 나혼자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지도, 뒤에서 응원해주던 친구들의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검단중 남영우 교사는“어린 선수들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 우승을 차지해 대견할 따름이며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며 "오늘이 있기까지는 학교의 지원뿐만 아니라 학부모님, 지역시민들의 응원 또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 미들스타리그 결승전 전적 △검단중 3 – 0 인하부중 (득점= 오세혁, 오동현, 허준영 이상 검단) ◆ 미들스타리그 개인상 △MVP 김동호(검단중) △득점왕 조재훈(14골 검암중) △공로패 김경태, 이남영 심판 <사진 설명> “두번째 챔피언” 검단중학교 선수들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회인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미들스타리그

08 미들스타리그 엔딩영상

관리자 2008-11-10 304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