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고기다리던 프로축구가 개막을 합니다.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써포터즈의 우렁찬
함성이 다시 들리는 듯합니다. 저는 별도로 써포터즈를 가입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관전을 합니다.
작년에 한번인가 문학경기장에서 보통 써포터즈는 n석에 응원하는데 일반관중석에서 응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너무 좋았습니다. n석은 경기를 관전하기는 안좋은 자리입니다.
경기의 흐름을 보기가 어렵지요. 저는 응원도 하고 경기관전도 깊이 있게 하고 싶어서 n석에 앉기
보다는 일반관중석에 앉습니다. 자 이제 인천 유나이티드 써포터즈가 앞장서서 일반관중석에서
응원을 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것이 관중을 경기장으로 끌어들이는 효과가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이 있어서 안타깝게 경기를 보지는 못하지만 다음 주 경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가서 볼 것
입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응원하시고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