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하게 승리로 첫 출발을 하였습니다.
승리의 기쁨이란 너무나도 좋습니다. ^----------^
전반전 중앙미들의 장악력이 부족하여 밀렸지만 후반 마니치 투입과 미드필더의 패스가 살아나
경기를 차츰 주도 했으며 황연석 선수 투입후 마니치 선수의 측면 돌파가 살아나면서 4번의 찬스를
만들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황연석 선수의 머리에 걸려 그대로 골로 연결되었습니다.
역시 경기전 걱정 했던 미드필더의 장악력이 드러났습니다. 후반에 많이 안정되어 좋은 찬스를
만들고 골까지 연결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공격과 수비는 좋아 보입니다. 미들이 약한 것이 문제인데... 아기치 선수의 영입으로
기대가 매우 큽니다. 취약포지션의 대표급 선수가 영입이 되어 아주 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작년과 같이 용병들의 미흡한 활약 없이 제 값을 해준다면 올 시즌도 상위권 이상의 좋은 성적이
기대됩니다.
선수들 서포터들 시민여러분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