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아쉬운 쓰리백!

10270 응원마당 배석일 2005-03-17 111
어제의 경기는 시작부터 미들 필더들과 쓰리백간에 손발이 안맞는 플레이였습니다. 전반6분경에 수비수의 어이 없는 패스가 쉽게 골을 허용했네요. 이때 느끼는 것은 전남으로 간 '김현 수'선수와 손발이 잘맞았던 '이상헌'선수의 자리가 너무 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년 후반기에 인유 가4위를 한 것은 든든한 쓰리백의 덕택이라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상헌 선수가 안보 이길래 늘 걱정과 아쉬움만 남넸요. 담 경기에 든든한 이상헌 선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성장해 가는 인천유나이티드

표정덕 2005-03-17 128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