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축구를 좋아하지만 경기장에선 많이 보진 않았는데 경기장을 한번 찾아가 본 뒤로는 올해 경기는 전부 가서 보고 있습니다. 레플리카도 구매하고..
보다보니 계속 보고 싶어 수원, 서울 정도라면 가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마침 버스로 데려다 준다는 말이 있네요. 방금전까지 수원 교통편을 봤는데 딱히 편치 않아 보여 걱정이었는데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더 제안할건 이왕 버스 대절해서 간다면 꼭 문학경기장에서 출발하지 말고
좀더 먼데서 출발해서 사람 많은곳을 경유해서(동인천 주안 부평 문학경기장... 등등) 간다면 참여가 더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문학경기장 까지 가는 것도 인천에 살지만 한시간은 걸리거든요
혹시 다음번에도 버스로 이동하면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아쉬운 점이기도 하지만..문제점도 있겠지요.
정말 많은 분들이 원정에 참여해서...예로 9시(동인천역) 9시10분(제물포역)9시20분(구.시민회관) 9시25분(석바위사거리)9시30분(시청)
9시40분(남동구청) 10시(문학경기장) 이런식으로 출발하는 그날을 위해서...이것도 문제가 있겠져...간다구 하구 안가는 분들도 많은데...^^; 계획을 잘 짜야겠어요.그리고 많은 인원이 원정을 간다면 꼭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