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는 말그대로 "그 사실을 널리 알린다"는 의미입니다...
밑에 님들의 글을 보니까 "난 티셔츠를 맞춰 입고 홍보를 합니다.. 다른 분들도 인천 시민 구단에 대한 개인적인 홍보에 대한 생각을 가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라는 의미의 글이 하나 있고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져 있더군요...
제 생각에는 홍보에는 따로 정해진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서포터이든 아니면 정말 축구하나 모르는 축구에 대해 문외한 이라도 인천 시민 구단의 홍보는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홍보는 어떠한 행위를 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인식이 될때 그 홍보의 효과는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어 서포터 분들이 나름대로의 활동을 하시는 것도 홍보의 한 방법이고 또한 축구를 모르시는 분들이 언론매체를 통해 기사나 소식을 접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는 것 또한 홍보입니다...
무슨 얼토당토 않는 소리냐?? 친구끼리 얘기하는 게 무슨 홍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홍보의 본래의 의미를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아신다면 쉽게 이해를 하실 겁니다...
홍보는 어느 개인이나 단체가 이 방법이 옳다고해서 그것이 정석이라는게 없습니다... 구단이나 언론매체는 각자의 나름대로 홍보역할이나 홍보사업을 하며 시민은 자신의 견해에 따라 적극적이거나 혹은 소극적이거나 하는 범위내에서 자신의 생각내로 홍보를 하시면 그것이 홍보의 의미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정도는 없습니다... 자신의 의견과 조금 다르다고 해서 비방하거나 하는 행위는 그릇된 사고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 이것이 중요한 게 아니구요...
중요한 사실은 홍보는 개인이나 어느 일반 특정 단체의 견해가 정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