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스코어로 이긴 인천유나이티드고 그것도 인천 홈인데...
나참 언론들은 박주영이 뭐길래 장외룡감독의 인터뷰 보다 박주영이 하는건지..
정신차려라 언론들아.. 짜증난다..
장외룡감독 인터뷰 하고 2골을 넣은 라돈치치 끝나고 해도 되잖아..
2만3천이 넘는 관중들이 인천을 연호하고 있는데.. 개념없는 언론들..
언론들 때문에 청소년 대표 박주영이 이제는 싫어진다..
그리고 청대MVP 이요한도 있거든? 짜증나는 언론 X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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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길수 밖에 없도록 뛰어준 선수들에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이렇게 자신있게 플레이를 해주시고..
첫골을 성공시킨 셀미르가 걱정됩니다.
부상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지막 인천시민들 또는 팬분들 정말 멋진 응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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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 늬들은 뭐잡고 반성이나해.. 박주영보다는 장외룡 감독 인터뷰를 먼저
해줘야 되는거야.. 왜냐고? 여기는 인천 홈이니까..
유럽같으면 늬들은 집에도 못가 알어?
동감합니다!! 학교로 돌아와 컴앞에 앉아서 프로축구에 대한 기사 봤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승리한 팀보다 박주영 골기사가 먼저 나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서포터들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자행하는 언론과 기자들의 속내를 정말이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상태가 썩었다는 말밖에는 그리고 하나더 축구기사중에 대전 시티즌대한 글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부천을 이겼는데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