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와 아들아이를 데리고 문학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작년에 두번 가고 올해는 처음 간거였죠.
박주영을 보고 싶어 가긴 했습니다만 우리 인천팀 작년과는
너무나도 다른 팀이 되어 버렸더군요.
오늘 우리 IUFC선수들 너무 잘 해주었습니다.
나는 희망을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본 경기 중
우리IUFC의 최고의 경기력을 본 것으로 지금도 가슴이 벅차 있습니다.
오늘 이후로도 경기장을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크게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