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조기축구회팀에
두명씩 명예회원 가입시켜
활동하게 하는것도
조기축구단 회원들을 경기장으로
오게 만드는거 같네요.
차범근 감독도 대표감독시절
대표선수들에게 조기축구회 나갈것을 권고 했다던데...
일요일경기가 있는날에는
선수들이 못나가겠지만
휴식이 가능한날 나가서
축구도 하고(선수들은 부상위험이 있으니 수위퍼 보는게 가장 좋을듯)
"와서 많이 응원 해주십쇼"
라고 하면 효과 좋을텐데.
조기축구회 아저씨들의 초등학생 아들들이
또 프로선수라면 꾸벅 죽을거 같거덩요.ㅋㅋㅋ
한국은 프로축구발전이 불가능한 나라는 아니군요.
역시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충분히 풀수 있나봅니다.
우리구단의 '입장카드'라는 마케팅도 있구요.
5만석의 문학경기장이 가득매워질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숭의구장을 전용구장으로 개조하면?ㅡㅡ;ㅋㅋㅋㅋㅋ 더좋조)
인천은 조기축구회가 활성화 된 도시입니다...그 회원수도 엄청나구요...
문제는 대부분의 조기 축구회 사람들이 자신들이 공차는 것을 즐기기만 할 뿐 프로축구 보러 가자고 하면 냉담하게 돌아섭니다...여러가지 이유를 들면서...
구단에서 이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면 엄청만 관중 동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