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경호원이 박스를 하나 들고 오더군요..
저는 대전지지자 아는 사람과 얘기중이라..멀리서 보고 있었는데...
아는 동생들에게 물어보라고 했더니 시민한분이 경호원에게 인천지지자에게 전해달라고 말만 했다고 하더군요..
인상착이등등 물어봤지만 또다시 안보이는곳으로 사라지셨고...
전반전 첫골이 빨리 나와서 손쉽게 승리를 할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전반이 끝나고 인천지지자 모두가 빵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힘이 많이 되었구요...
많은 지지자들이 떠난 원정은 아니였지만...
대전에서 인천에 승리를 위해서 목청것 외쳤는데 아쉽습니다.
술취한 대전시민때문에 거시기 했지만....
어찌 되었건 오늘 지지자에게 빵을 주신시민분께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