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학경기장으로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경기를 보게됐네요.^^
사실 축구장에서 하는줄도 모르고 어떤 경기가 있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갔거든요!
여러가지 준비하면서 보니까 전북 축구단 차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인천 축구단 차가 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알게됐죠.^^
저는 경기가 주목적이 아니라 아르바이트 때문에 온거기 때문에
경기를 자세히 볼 수는 없었어요.. 그냥 시간이 날때마다 경기장으로 뛰어가서
경기를 보았죠^^
저는 인천에서 태어나서 20년동안 인천에서 살고있는 인천 토박이로써
인천팀이 이긴 오늘 경기 너무너무 좋았어요1!
골이 들어갈때마다 들리는 사람들의 환호성으로 "아! 골이 들어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전광판을 보러 마구 뛰어갔죠11
원래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부터는 관심 가져보려구요.^^
15일날 포항과의 경기때에도 아르바이트 할 것 같은데
그때도 열심히 인천 응원해야 겠어요.^^
오늘 선수분들 수고하셨구요1 응원하시던 여러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