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아주 간단하고 사소하고 작은 건의사항.

10671 응원마당 서정훈 2005-05-08 245
경기전 알림으로 SMS 보내주시는거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구단의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신경써주시는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만, 단순히 '인천 vs 전북' 그러는 것보다, 전에 '창과 방패 이요한 vs 박주영' 이런식으로 대표선수의 이름을 홍보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경기소개만 나오면 확인 안하는 경우 많습니다) 왜냐햐면, 지금 관중동원은 '박주영 효과'라고 불릴정도로 박주영 선수가 끌고 다닙니다. 인천도 서울과 경기는 2만명이 넘었지만 그 뒤에 열린 광주전은 1만명이었습니다. 50% 급감하고 오늘 경기는 또 50% 급감한 5천명이었습니다. 푸른물결도 좋고, SMS도 좋고, +시즌권도 좋고, 다 좋습니다만, 전북 선수중 윤정환(한때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최진철(월드컵 4강멤버) 선수등은 모르는 국민이 없습니다. 그만큼 이름의 가치가 있는 선수들입니다. 한번쯤은 다 들어온 이름입니다. 그러니 괜시리 박주영, 이동국 선수들만 찾지말고, '절정의 골감각 라돈치치 vs 월드컵 4강 히어로 최진철' 같은식의 이름을 홍보에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축구팬이 요즘 라돈치치 모르면 바보가 되듯이요. 다음 포항전엔 '라돈치치 vs 이동국' 카피문구 같은데, 조금만 돌려서 생각하면 배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축구팬은 당연시 생각하며 축구장을 찾지만, 중립적 팬이나, 일반 시민은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안갑니다. 박주영 효과처럼요. 아주 간단하고 사소하고 작고 단순한 건의사항이 도움 될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 추천 꾸~욱~~
    전광배 2005-05-09

  • 저도 찬성 합니다~~
    박제희 2005-05-09

  • 동의합니다.. SMS 내용도 단순히 인천vs전북경기 안내가 아닌.... 저런식의 홍보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80byte 넘어가면 문제)
    김동민 2005-05-09

다음 응원마당

선수단 사인회 사실인가요?

노인호 2005-05-09 298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