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좀 일찍와서 족구 한판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약간 일찍오다보니 아쉬운점이 하나 눈에 띄어 글올립니다...
문학경기장을 지나다보면...
경기장앞4거리에 가장눈에 띄는 고가도로가 하나있는데...
경기당일이라도 그곳에 경기 홍보용 걸개가 하나 붙었으면 싶더군요...
반대쪽에서 보질 못해서 그쪽은 붙어 있나 모르겠지만...
타구단 경기장을 다니면서 길거리에 홍보물 부착된걸 보면 참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물론 구단에서 고생하시고 노력하시는거 압니다.^^;)
제기억엔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자랑 방송일시 홍보물이 붙었는거 같던데...
이용할수 있는거면 가장눈에 띄는 곳이라 활용가치가 높을거 같아 건의 드립니다.
홈연승을 달리는 인천의 자랑도 몇글자 넣으면 좋겠구요...
한번쯤 둘러보시고 생각이라도 해 주신다면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