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굿바이송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홈경기시 상대팀에서 굿바이쏭 한번
주들려면 어떨까요... (수원 굿바이쏭 열라 싫어함...ㅠㅠ)
인천만 유일하게 없는듯 합니다.
원정팀이 집으로 돌아갈때.. 굿바이쏭으로
인천을 기억할수 있을 메가톤급으로 하나
만들어보자구요...^^; 또 쓸때 없는 생각이였습니다..
연안부두 어떨까요?
아무래도 우리동네를 대표하는 노래는 연안부두가 제격이져..
야구팀에서도 많이 썼고, 제가 졸업한 인고에서도 응원가로 사용했답
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박재문2005-05-10
"젊었다." 라는 아주 오래된 노래고 있습니다. 누가 불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듀엣이있던 것 같은데... 어쨌든 가수들이 부르는 것을 들으면 좀 이상하지만 이것이 단체로 합창을 해서 부르면 굉장히 좋습니다. 연세대에서 응원가로도 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후렴구가 매우 좋은 노래입니다.
권오봉2005-05-09
먼저 '나나 나나 나나 나나 헤헤헤이~쎄구빠이~!' 이건너무 흔합니다^^; 제생각엔 굿바이송보다는 인유의 승리를 자축하는 '뱃노래!' 이게좋을듯 싶은데^^ 작년 전기리그때 뱃노래자주불렀던것 같은데 굉장히 듣기 좋다고들 하던데요^^ '어기야 디어차~어기야 디어~ 어기이 어차! 뱃놀이가잔다~^^'
김원석2005-05-09
굿바이송 여러모로 생각을 해봤는데 제 머리의 한계점을 느껴 아직까지 메가톤급의 굿바이송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이곳 구단 홈피에서 시민여러분들과 서포터스여러분들께서도 좋은 의견이나 굿바이송을 만드셨거나 아시는곡 있으시다면 의견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조상문2005-05-09
울산전때 원정갔다가 그 노래를 듣고왔죠..^^
울산서포터즈뿐만 아니라 일반관중들도 다함께 불렀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