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T.N.T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0748 응원마당 이승현 2005-05-15 232
오주민님꼐서는 본부석과 일반석을 착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오늘 일반석 동측입구...본부석은 서포터들이 전혀 간적이 없습니다. 님께서 위치에 착오로 생각 할수는 있으나... 님께서 반문한 의문점은 저희를 죽일려고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희 서포터스는 일반시민과 함께 한다는 취지하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물론 서포터스들이 과격하고 유별나기는 하지만...일반석에선... 절대로 욕한적도 없습니다..님꼐서 생각하는 욕에 기준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병지야 똑바로해..이것도 욕으로 들리 싶니까... 광보야....똑바로 봐라도 욕인가요...어떤 욕인가요...ㅆ 이 들어간 욛이 있었나요... 정확하게 보고 판단 하세요.... 저희는 일반석에서는 가급적 욕을 자제 하고 있고 또한 오늘은 욕설이 한적이 없습니다.. 님께서 불평을 하시기전에.. 저희가 시민분들과 함꼐 할떄 님은 뭐하고 계셨습니까...?? 함께 인천을 외쳐 주시기는 하셨습니까...??? 이런 얘기를 들으면 절대로 일반석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작년에도 이런저런 얘기를 나왔지만...저희는 문학 5만관중이 인천을 응원하는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쁜일..물론 고쳐야 되겠죠...하지만...본인에 기준에서만 평가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인천시민분들과 함꼐 피를 나누며... 인천을 위해서...문학에 전장이 무너지도록 승리를 위해 외칠것 입니다.. 기준을 바로 잡고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 그리고 일반석에서 서포팅을 유도하실 때... 어려우시겠지만, 너무 과격한 모습은 지양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어제 과격했다는건 아닙니다. 제가 N석에 있어서 잘 모릅니다^^) N석에서야 과격한 모습도 넘어갈 수 있겠지만..... 이런 응원 문화가 익숙치 않을 경우, 반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상대팀 야유하는 것도 왜 저러냐도 하시더군요....
    이택진 2005-05-16

  • 그런 작은 지적 하나, 하나에 서로의 공과를 따지면서 감정 상할 필요는 없겠죠. 김진우님 말처럼 적어도 구단 게시판에 글을 쓸때는 조금 더 조심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제 일반석에서의 서포팅 유도는 참 좋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택진 2005-05-16

  • 어제 TNT와 연합 서포터즈... 그리고 많은 관중분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일반석에서 고생하신 서포터 분들.... 그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다는 것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행동에 대해 지적이 나온 것 뿐입니다. 그 지적이 옳다면 받아들이면 그만입니다.
    이택진 2005-05-16

  • 하지만 오해가 있으신가 봅니다. 저는 그들의 노력 또는 그 자리에서의 반응을 이야기 한것이 아니라 조직원으로서 조직을 대표할 또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글에 대한 것입니다. 특히 이 게시판이라는 곳이서 말입니다. 최영희님이 지적하신것과는 좀.. 다른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전 10번 이상 읽어봤습니다. 수많은 악의담긴 리플들을 이 게시판에서 봐 왔기에 몸사리게 되더군요.. ^^
    김진우 2005-05-16

  • 최영희님/ 맞습니다. 그리고 공감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작은 과오로 전체를 폄하하지 말았으면 하신다는 것도 잘 알았습니다.
    김진우 2005-05-16

  • 제 눈에는 그들이 오늘 일반시민들과 함께 하려한 노력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진우님의 의견에도 공감하지만, 작은 과오로 전체를 폄하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최영희 2005-05-16

  • 김진우님의 반론에 공감합니다만, 한편으론 {확인을 클릭하기 전에 5번 자신의 글을 읽고 타인을 배려해 주셨으면 한는 바램니다}라고 말씀하신 진우님 또한 5번을 생각하셨다면, 이렇게 완곡한 표현으로, 일반시민과 써포터의 교류를 위해 노력하신 분께 이 게시판을 통해 이런 리플을 다시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최영희 2005-05-16

  • TNT가 인천축구를 위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없어서는 안될 조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화를 한다고 해도.. 글은 글입니다. 세치혀 말보다는 수정과 절제를 할 수있는 최소한이면서 최대한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공간입니다. 새글 작성, 확인을 클릭하기 전에 5번 자신의 글을 읽고 타인을 배려해 주셨으면 한는 바램니다 .
    김진우 2005-05-16

  • 님의 다분히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글은 이글을 보는 최소한 2명에게는 TNT에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다는 점을 인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진우 2005-05-16

  • 이렇게 공격적인 글을 올리신 님의 연배나 의식수준을 가늠할 수는 없으나.. 사회에서의 조직은 타인의 의견에 대한 공격적인 반응으로 그를 포섭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진우 2005-05-16

  • TNT는 문학경기장에서 크게 자리잡고 있는 하나의 조직입니다. 따라서 다른 의견에 대한 아량??도 필요한 조직입니다. TNT 일개 조직원의 의견일지는 모르지만 그의견의 이 게시판에서 전체의 의견으로 보일지 모르는 일입니다. 다분히 공격적인 님의 발언에 대한 반응은 님에대한 두가지로 좁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해이거나 무시이거나... 그리고 TNT에 대한 반응도 이해이거나 무시이거나..
    김진우 2005-05-16

  • 님!!! 욕으로 들렸다면 욕입니다. 아니라 해도 최소한 TNT의 이름이 나왔다고 한다면.. 이런식으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무엇 무엇을 했는데 당신은 무엇을 했느냐?? 이건 억지입니다. 이성이 있으시다면...나는 무엇무엇을 했는데 당신은 불평을 하면서 그 반만이라도 했느냐.. 이건 무서운 오류입니다. 이말은 TNT안에서 할 이야기 입니다. 게시판이 아니구요..
    김진우 2005-05-16

다음 응원마당

no14.이정수 선수 화이팅!!

오주헌 2005-05-15 175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