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잘 모르지만~
인연이 되어 틈틈히 인천을 찾으며 인유 팬이 되었습니다
오늘 골을 넣어준 최효진 선수~
몇번의 기회를 아쉽게 놓친 라돈치치와 셀미르~
어디선가 뿅 하고 나타나서 골을 몰고가는 전재호선수,
축구 룰도 잘 모르지만...저같은 사람이 봐도 정말 흥분되는 경기였습니다.
이정수 선수가 포항선수 다리에 차여, 다리에 통증이 있는듯 보여...무척이나 안타까웠습니다~
제발 큰 부상이 아니길빌며...
하지만, 강한 모습의 이정수 모습...오늘 또 다시 그의 팬인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철벽수비!!
2005 k 리그 우승이 가까울것 같습니다!!!
부디...좋은 컨디션으로...울산전에도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정수 선수 화이팅!!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