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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구장과 관중이 많아야하는 이유!!

10834 응원마당 장중명 2005-05-19 258
오늘 신문에 나온 기사입니다. 역시!!! 하루빨리 전용구장과 국내최대의 관중동원이 되어야 합니다!!! 축구심판, 홈팀에 유리한 판정...독일 연구 연합뉴스 2005-05-19 10:35 (서울=연합뉴스) 이광빈기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심판들이 K리그에서 심판을 본다면 어느 팀에 유리하게 판정을 할까? 홈팀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할 경우 대부분 홈팀에 유리한 판정을 할 가능성이 크고 포항 스틸러스가 가장 많이 이득을 볼 것이다. 포항의 전용구장이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밀착도가 가장 크기 때문. 월드컵 개최를 1년 앞두고 심판의 승부조작 스캔들로 시끄러운 독일에서 분데스리가 심판들이 일반적으로 홈팀에게, 특히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울수록 홈팀에게 유리한 판정을 한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독일 본에 있는 노동연구소 연구원 토마스 도흐멘은 분데스리가 12시즌 동안 3천519경기를 기초자료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내놓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심판들은 경기장 관중 대부분이 홈팀 관중일 때 홈팀이 한 골 차로 뒤져있는 경우 인저리타임을 더 적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팀에게 득점기회를 더 주기 위해서다. 패널티킥과 골 판정에 있어서도 홈팀에게 더 유리한 판정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울수록 이런 경향은 더 컸다.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밀착도가 커 응원 열기가 더 뜨거운 전용경기장에서 반칙도 더 많았다. 반칙의 공정성도 트랙이 있는 경기장보다 더 낮았다. 연구는 심판이 홈팀에 편향되어서 고의적인 판정을 내리는 것은 아니라 심판도 인간인지라 감정적으로 경기장 분위기에 휩쓸리기 쉽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K리그의 경우 연구결과가 없어 확신은 못하지만 유추는 할 수있다"며 "트랙이 없는 경기장에 꽉 들어찬 관중들이 홈팀에게 열광적인 응원을 보낸다면 심판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K리그의 경우 아직 관중 동원 등에 있어 분데스리가 등 축구선진국에 한참 뒤떨어져 있어 우리 나라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분데스리가와 심판교류를 해온 K리그에서는 올해에도 분데스리가 심판 두명이 정규리그에서 '포청천' 역할을 하고 7월말에서 8월초 쯤 K리그 심판들이 분데스리가에서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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